[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PC 하드웨어 부품 전문기업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는 이달부터 주력 제품에 대해 가격 인하를 단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잘만테크가 이번 가격 인하한 제품은 ‘LE’ ‘LX’에 이어 추가된 ‘80 PLUS’ 등급의 스탠더드,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등 전 제품이다.
회사 측 관계자는 “잘만테크의 모든 PSU의 이미지는 고가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앞으로는 가성비가 뛰어난 부분에 초점을 전환하고자 하는 부분이 가장 크며 전 모델에 대해 실시한 만큼 고객의 부담을 줄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3일 잘만테크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97%(115원) 오른 2430원에 장을 마감하며 상승 흐름을 보였다. 거래량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지난 4월 1일 이후 가장 많은 66만587주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