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가 모바일게임 공식 페이스북인 '아이러브게임M'을 오픈했다.

'아이러브게임M'은 엔터메이트의 기존 온라인 게임 플랫폼인 '아이러브게임'에 모바일의 약자 'M'을 결합해 만든 명칭으로, 앞으로 론칭될 모바일 게임의 정보 및 소식, 다양한 이벤트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첫 모바일 타이틀인 '아이러브삼국지' 론칭을 앞두고 모바일 유저들과의 소통의 장을 확대하기 위해 모바일 전용 페이스북을 개설했다"며 "'아이러브게임M'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게임 소식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엔터메이트의 모바일 첫 타이틀인 '아이러브삼국지'는 이달 내 구글 플레이마켓과 iOS를 통해 동시 론칭 예정이며, 관련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 '아이러브게임M(http://www.facebook.com/ilovegamem)'에서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