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의 알러지케어 브랜드 ‘닥터아토 3.5.7’은 최근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아토 모이스춰 비누’, ‘더마리페어 스키니 오일’을 내놨다.

‘아토모이스춰 비누’는 식약처로부터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의약외품 비누로 아토피성, 민감성, 건조성, 가려운 피부에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식약처에서 인증한 유효성분인 낙화생유 함유로 아토피, 태열, 건성, 가려움증 완화와 진정효과를 주며 식물성 쉐어버터, 카바잎, 동백꽃 추출물 등의 유효성분이 다량 함유돼 강력한 보습력과 항염증, 항알레르기 효과를 내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준다고 보령메디앙스는 소개했다.

‘더마리페어 스팟 스키니 오일’은 건조한 보디와 페이스 부위에 빠른 흡수력과 침투력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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