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자 5면(스펙을 넘어서) 설문 기획 중 ‘기업가정신 뛰어난 창업주는’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종현 SK그룹 창업주라고 게재했습니다. SK그룹 창업주는 고(故) 최종건 회장이며, 동생인 고 최종현 회장은 SK그룹 선대회장임을 바로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