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적용해 정확성 및 편리함 확보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박재천, www.logitech.co.kr)가 PC게임을 위한 새로운 게임용 라인업인 로지텍 G 신제품 게이밍 마우스 4종과 게이밍 키보드 1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게이밍 신제품 라인업은 적외선 영상 기술을 적용, 게임 중 손과 장치의 상호작용에 관한 연구를 통해 기존 G시리즈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내구성과 편리함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품에 손이 닿는 부분에 첨단 특수 소재를 적용하였으며, 손과의 접촉이 많은 부분에는 지문 방지 코팅을 추가했다.
'로지텍 G700s' 충전식 게이밍 마우스'는 유선 게이밍 마우스와 같은 보고율을 자랑하는 무선 게이밍 마우스다. 2.4 GHz 무선 또는 USB 연결여부와 관계없이 표준 USB 마우스보다 최대 8배 빠른 보고율을 일관성 있게 유지한다.
게임이 길어지는 경우 표준형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이용, 데이터 케이블 연결로 전환하여 게임의 중단 없이 충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마우스 표면에 내구성 있는 소수성 코팅 처리를 통해 장시간 사용시 생기는 손바닥 땀으로 인한 끈적거림을 완화하였으며, 측면 그립은 드라이 처리하여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다.
FPS 게이머에게 적합한 '로지텍 G500s 레이저 게이밍 마우스'는 다양한 종류의 표면에서의 정밀한 커서 컨트롤을 위한 게이밍 그레이드의 레이저와 고속 듀얼 모드 스크롤 휠을 장착하고 있다.
마우스 표면에 내구성 있는 소수성 코팅 처리를 통해 장시간 사용시 생기는 손바닥 땀으로 인한 끈적거림을 완화했으며 측면 그립은 드라이 처리하여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이 제품은 최대 27그램의 무게추를 포함하고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무게 및 밸런스 튜닝이 가능하다.
'로지텍 '는 기존의 로지텍 옵티컬 게이밍 마우스 MX518과 G400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FPS게임용으로 설계된 이 마우스는 높은 정밀도의 커서 컨트롤을 위해 로지텍 고유의 '델타 제로' 센서 기술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2천만 번 클릭이 가능한 기계식 마이크로 스위치를 포함했으며 8개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버튼을 설정할 수도 있다. 아울러 다양한 DPI 설정을 통해 온 스크린 옵션을 신속하게 선택해 게임 맵을 스캔 가능하고 FPS 게임 내 스나이퍼 목표설정 및 RTS 유닛을 선택할 수도 있다. '로지텍 '는 RTS 및 MOBA게임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기존 인기제품인 로지텍 G1 마우스 및 G100 마우스를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다. 과다한 클릭에 대비해 설계된 내구성 강한 버튼과 손을 빠르게 움직일 때도 정확도를 보장하는 로지텍만의 델타 제로 센서 기술이 적용됐다.
2천만 번의 클릭이 가능한 기계식 마이크로 스위치를 제공하며, 땀으로 인한 손바닥의 끈적거림을 방지하기 위해 내구성 있는 소수성 코팅과 주요 버튼의 변색을 방지하는 지문방지 코팅을 적용하고 있다. 사용자 손의 크기나 오른손, 양손 사용에 관계없이 사용이 가능한 이 제품은 사다리꼴 형태로 장시간 사용에도 안정된 그립감을 제공한다.
'로지텍 G510s 게이밍 키보드'는 복잡한 동작을 단순화할 수 있도록 18개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G키를 제공, LGS 사용 시 키 하나당 3개의 매크로 기능을 통해 3개 모드에 걸쳐 최대 54개의 다양한 기능들을 설정할 수 있다.
커스텀 컬러 백라이팅을 포함한 게임패널 LCD를 제공해 사용자가 실시간 게임통계, 시스템 정보 및 VoIP 통신 데이터를 수신할 뿐 아니라, 커뮤니티를 통해 애플릿을 개발, 또는 추가할 수 있다. 로지텍의 게임 비즈니스 그룹 본부장인 에티샴 라바니는 "소비자를 위한 회사의 열정이 담긴 로지텍 G 시리즈는 엔지니어들의 과학적 이론과 시험을 바탕으로 발전해왔다"라며 "이번 신제품 라인업은 속도와 정밀도, 신뢰도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며 게이머들은 로지텍 G 제품들을 통해 최고의 게임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구매는 로지텍 eStore 및 로지텍 취급 대리을 통해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지텍코리아 홈페이지(www.logitech.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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