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 출연 중인 임주환과 강소라가 완벽한 일자다리를 과시했다.
17일 ‘못난이 주의보’ (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임주환과 강소라는 흠 잡을 데 없는 비율을 과시하고 있다.
임주환은 186센티미터의 큰 키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강소라 역시 훤칠한 키와 늘씬한 몸매로 임주환과 ‘외모 케미’를 풍긴다.
제작 관계자는 "두 배우 모두 피부톤이 밝고 늘씬해 화면 속 모습이 아주 시원시원하다"고 전했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는 부모님의 재혼으로 갑작스레 동생이 생기고, 우여곡절 끝에 가장이 된 한 남자의 대가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를 보여주고 소통의 벽을 허무는 휴먼가족드라마이다. 강소라와 임주환 외에도 강별, 신소율, 최태준, 김영훈, 현우, 김설현 등이 출연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