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대통령을 수행 중 미국에서 성추문으로 국제적 망신을 산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실시간 대문 앞 사진이 공개돼 SNS를 통해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날 오전 올라온 ‘이시각 실업자 윤창중 氏 집앞.jpg’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 네티즌들의 폭발적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사진 속에는 아파트 현관문으로 보이는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집에 배달된 우유팩이 하나 놓여있다. 문 조차 여닫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물론 이 집이 윤 씨의 집인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우유는 마침 사회를 들썩인 ‘남양유업’의 우유가 놓여져 있는 모습이다.

미국 경찰 당국은 윤 전 대변인에 대한 성범죄 신고를 정식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