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하하(34)가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하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하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이어트 시작! 아몬드 줄 선 거 보고 빵 터졌어요. 고마워, 고은아. 아, 귀여워.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남편 하하의 다이어틀 위해 가수 별이 직접 준비한 음식이 담겨 있다. 접시에는 감자, 고구마, 닭가슴살, 바나나, 치즈 등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이 담겨 있다. 특히 바나나 껍질 위에 줄맞춰 놓여있는 아몬드가 눈에 띈다.
하하 다이어트 식단 사진에 누리꾼들은 “하하 다이어트 식단 보니 아내의 사랑이 느껴지네”, “하하 다이어트 식단 영양 만점이겠다”, “하하 다이어트 식단 깨소금 냄새가 솔솔 나네”, “하하 다이어트 식단 보기 좋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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