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은 ‘입양의 날’이다. 지난해 8월 개정 입양특례법이 시행되면서 입양 절차가 까다로워졌다.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의 발이 침대 밖으로 나올 정도로 훌쩍 커버렸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로 인해 가족들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5월을 보내고 있다. 5월 11일은 '입양의 날'이다. 9일 오전 서울 창천동 동방사회복지회 영아일시보호소에 새로운 가정에 입양되길 기다리는 아기천사들이 자라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정 입양특례법 시행이후 입양절차가 까다로워 입양심사가 지연되고 있어 보호소 관계자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로 인해 가족들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5월을 보내고 있다. 5월 11일은 '입양의 날'이다. 9일 오전 서울 창천동 동방사회복지회 영아일시보호소에 새로운 가정에 입양되길 기다리는 아기천사들이 자라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정 입양특례법 시행이후 입양절차가 까다로워 입양심사가 지연되고 있어 보호소 관계자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