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지난 8일 도미니카공화국 온두라스 니카라과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등 중남미 5개국 장ㆍ차관들을 만나 전자정부 시스템 도입 등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에 방문한 장ㆍ차관들은 국제교류재단 초청으로 방문했으며, 개도국의 국가 발전 모델로 채택된 우리나라와 공공행정 분야의 교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안전행정부를 찾게 된 것이다. 유 장관은 “현재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우리가 극복해야 했던 많은 어려움과 행정 개혁의 경험을 널리 전파해 중남미 국가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접견을 마친 뒤 (왼쪽부터)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유정복(가운데) 장관, 도미니카공화국, 온두라스 장ㆍ차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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