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레이싱 모델 임지혜(25)가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컴백에 환호했다.
임지혜는 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우와 신화 오빠들이 컴백을 하셨네요. 장수돌님들 파이팅. 저는 신화 세대. 요즘 아이돌은 그저 생소할 뿐”이란 글을 남겼다.
이는 이날 오전 10시 신화의 11집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예약판매가 시작되자 이를 반긴 것. 임지혜는 1988년 2월 14일 생으로 신화가 데뷔했던 1998년 당시 학창시절을 보냈다.
임지혜 신화 응원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지혜도 신화 세대인가?”, “임지혜 응원글 덕분에 신화 으쌰으쌰 하겠네”, “임지혜 어려보였는데 신화 팬이라니”, “임지혜 신화 응원 훈훈하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지혜는 온라인에서 ‘H컵녀’로 불리며 볼륨감 있는 몸매로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이싱 모델이다. 최근 필리핀 여행 중 찍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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