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진웅이 스크린에 이어 광고계까지 접수하며 대세를 입증했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6일 “올해 영화 ‘화이’(감독 장준환), ‘명량:회오리 바다’(감독 김한민)에 이어 최근 ‘군도’(감독 윤종빈)까지 합류한 조진웅이 최근 TV CF에 출연하며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처럼 충무로 기대작 3편에 연이어 출연하며 각기 다른 캐릭터로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 조진웅이 ‘롯데카드 골든웨이브 카드’ 광고로 취미가 골프인 남자에게 놀이동산 카드 혜택이 주어지며 생기는 엉뚱하고 난처한 상황을 연출하며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선보인 것.

CF를 접한 네티즌들은 “조진웅 귀여움 폭발”, “영화에서 보던 이미지랑 완전 다르심 귀엽다”, “상황도 재미있고 조진웅 연기도 살아있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진웅은 현재 ‘군도’ 촬영에 한창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