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마포대교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20대 여성이 생명을 건졌다.
5일 오후 5시10분께 서울 마포구 마포동 마포대교 북단에서 A(24·여)씨가 한강으로 몸을 던졌다가 119구조대에 구조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목격자 A씨는 한강에 빠진 A씨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구조된 A씨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으나 추위를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헤럴드생생뉴스] 마포대교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20대 여성이 생명을 건졌다.
5일 오후 5시10분께 서울 마포구 마포동 마포대교 북단에서 A(24·여)씨가 한강으로 몸을 던졌다가 119구조대에 구조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목격자 A씨는 한강에 빠진 A씨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구조된 A씨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으나 추위를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