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충무로 대세’ 배우 류승룡이 ‘못매남(못생겼지만 매력있는 남자)’ 배우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리서치 리서치패널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는 4월27일부터 5월1일까지 회원 2만2293명을 대상으로 “최고의 ‘못매남’ 남자배우는 누구입니까?”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류승룡이 22%(4795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류승룡은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최종병기 활’,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잇따른 흥행에 이어, ‘7번방의 선물’로 1000만관객 배우 대열에 들어서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18 영화배우 류승룡 인터뷰.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18
류승룡의 뒤를 이어 유해진이 19%(4338명)로 2위를, 류승범이 17%(3675명)로 3위에 올랐으며, 고창석(13%, 2999명)과 오달수(8%, 1849명)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못매남’ 배우 1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못매남’ 배우 1위 류승룡 요즘 최고 대세남”, “‘못매남’ 배우 1위 류승룡이라니… 잘생겼는데”, “‘못매남’ 배우 다들 매력적이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