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회장 이종호)은 ‘제21회 JW중외박애상’수상자로 한길안과병원 정규형<사진>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정 이사장은 1977년 가톨릭대 의대를 졸업한 후 30여년 동안 국내에서 1000명이 넘는 환자에게 무료 백내장 수술을 해 주는 것을 비롯,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한 환자들에게 무상진료 활동을 전개하는 등 의료 사각지대 개선에 기여해왔다.
시상식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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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회장 이종호)은 ‘제21회 JW중외박애상’수상자로 한길안과병원 정규형<사진>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정 이사장은 1977년 가톨릭대 의대를 졸업한 후 30여년 동안 국내에서 1000명이 넘는 환자에게 무료 백내장 수술을 해 주는 것을 비롯,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한 환자들에게 무상진료 활동을 전개하는 등 의료 사각지대 개선에 기여해왔다.
시상식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