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룰라가 오는 7월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청춘나이트 콘서트 시즌2’ 출연을 확정지었다.
룰라는 1994년 데뷔 후 부터 ‘3!4!’, ‘날개 잃은 천사’ 등의 히트곡으로 90년대 댄스 음악을 주도했던 그룹으로 지난 2009년 정규 9집 ‘A9ain’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룰라는 1차로 출연을 확정지은 가수 김건모, 임창정, 현진영, 김현정, 소찬휘, 스페이스에이와 함께 ‘청춘나이트 콘서트 시즌2’ 무대에 오르게 됐다. 룰라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재개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R석 9만 9000원, S석 7만 7000원이다. 공연 문의는 서던스타엔터테인먼트 (02)3143-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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