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조정석을 ‘과잉친절남’이라고 폭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주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아이유는 손태영, 유인나와 함께 조정석이 “친절이 지나치다”고 폭로했다. 아이유는 “현장에서 여배우들과 눈만 마주치면 특유의 목소리 톤과 환한 미소로 인사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와 손태영, 유인나 세 여배우는 ‘과잉친절남’이된 조정석의 말과 표정을 똑같이 흉내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아이유의 폭로는 2일 오후 11시 20분 KBS ‘해피투게더3’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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