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FC가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특별선물로 이날 부산전 홈경기를 치른다.
대구FC에 따르면 홈경기 대표 이벤트로 자리 잡은 ‘시민행복 프로젝트 으랏車車+α’를 자동차 대신 어린이 특별선물로 마련한다.
‘으랏車車+α’는 대구FC가 지난해부터 대구시민을 응원하기 위해 대구지역 기업 및 인사와 연중 홈경기 이벤트로 실시하고 있는 행사다.
이를 위해 자동차와 전통시장 상품권을 마련해 홈경기장 직접 추첨으로 시민들께 제공했다.
반면 이번 어린이날은 홈경기 ‘으랏車車+α’가 자동차가 아닌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선물로 자전거와 대구FC 노트 1만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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