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시는 6월 마지막 주 지역 청소년시설 등에서 다양한 ‘놀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소개했다.
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뉴스대본을 작성하고 뉴스를 제작하는‘유스데스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 4학년~중학생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1층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중국청소년수련관에서는 마다가스카르섬에 대해 배우고 식수와 새총을 만들어보는 강좌를 연다.
동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는 경기 가평 야외활동장에서 산악야생체험 활동을 하고, 용산소방서에서는 ‘나도 소방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밖의 프로그램과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youthnavi.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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