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넥센타이어가 후원팀 인치바이인치 레이싱팀 선수를 응원하는 온라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7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넥센타이어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nexentire.korea)을 방문해 ‘인치바이인치 레이싱팀’ 소속 고명진, 이동훈, 박용희 선수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행사로 총 70명을 선정해 경기 관람기회를 제공한다.

20명엔 대회 참가 선수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골드티켓 2매와 친필 기념 티셔츠를, 50명엔 일반 경기 관람권을 증정한다.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인치바이인치 레이싱팀은 인기 여성 카레이서인 고명진 선수의 입단으로 연예인 레이서 이동훈, 감독 겸 선수 박용희 등 3인 체제를 이뤄 GT클래스와 N9000클래스에 참가하고 있다.

이정식 넥센타이어 내수영업담당 전무는 “‘넥센N9000 클래스’와 레이싱팀 후원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레이싱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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