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바이러스 시스터보이 [헤럴드생생뉴스]화성인 시스터보이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 황마마 실사판 시스터보이가 출연했다.

시스터보이는 바로 위 20살 친누나와 1분마다 뽀뽀를 했고 누나는 남동생을 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줬다. 밥상을 차려 직접 밥을 먹여줬고 남동생이 화장실을 갈 땐 누나가 업어서 이동시키기도 했다.

또한 누나는 화장실을 갈 땐 동생을 업어서 데려갔고 시스터보이가 화장실에서 나오자 배변상태까지 확인해 충격을 줬다. 누나는 남동생의 배변을 검사한 무수리 누나는 “동생이 아프면 아프다고 말 안하니깐 변을 보면 몸 상태를 알 수 있다. 뭐가 부족한지 체크해주려고 가끔씩 검사한다. 일주일에 한 번씩 검사한다”고 밝혔다.

화성인 바이러스 시스터보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화성인바이러스 시스터보이라니…충격이다” “화성인바이러스 시스터보이, 이거 문제 있는거 아닌가” “화성인바이러스 시스터보이, 누나 사랑이 과한듯”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