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신상품 기획ㆍ제조기업 메이크잇리얼(대표 백두산)은 깨지지 않는 감성형 무선 LED스탠드 ‘두라이트(Doolightㆍ사진)’를 10일 선보였다.
두라이트 LED스탠드의 전구는 말랑말랑한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져 부드러우면서도 깨지지 않고 뜨거워지지 않는 게 특징.
원터치로 전원을 손쉽게 켜고 끌 수 있으며 내장 리튬중합체 배터리를 제공해 공간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5핀 마이크로 USB커넥터로 충전 및 전원공급을 할 수 있으며, 야외 활동용으로 충전해 사용할 땐 빛의 밝기에 따라 최대 48시간까지 사용된다. 약한빛, 중간빛, 강한빛 3단계 밝기조절이 된다.
두라이트는 하트, 원형 등 다양한 모양의 전구로 교체할 수 있어 사용하는 장소,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감각적이고 분위기 있게 사용할 수 있다. 소재는 일반 플라스틱이 아닌 폴리카보네이트 사용해 강도를 높였고, 아노다이징된 알루미늄은 심미적인 완성도를 높여줌과 동시에 LED 열을 효과적으로 발산한다고 메이크잇리얼 측은 소개했다.
캠핑, 파티, 늦은 밤 작업 용으로 사용하기에 알맞으며, 특히 사랑고백을 할 때에도 분위기 있는 연출이 가능해 발렌타인 선물로도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제품가격은 4만원대며, 두라이트 홈페이지나 G마켓 11번가에서 판다.
조문술 기자/freiheit@hre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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