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보아가 할리우드 스타 데릭 허프와 진한 키스신을 소화했다.

미국의 연예사이트 ´Too FAB´를 비롯한 해외 언론은 24일(현지시간)자 보도를 통해 ‘신예스타 데릭 허프가 연인인 셰릴 콜이 아닌 다른 여성과 키스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허프의 키스 상대는 다름 아닌 한국의 대표 인기 가수 보아. 보아는 현재 허프와 함께 캐나다에서 영화 ‘코부 3D’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이어 “데릭 허프가 ´한국대중음악의 여왕´ 권보아와 ‘코부3D’를 찍는 도중 영화의 한 장면인 키스신을 연기하는 것”이라고 사진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데릭허프를 비롯한 여러 댄서들과 함께 북을 두드리는 춤과 힙합, 탭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격렬하게 추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아는 수준급 댄스 실력뿐만 아니라 데릭허프와 파격적인 키스신을 선보이고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데릭 허프는 영화배우이자 안무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항간에서는 동성애자로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애쉴리 콜의 전부인인 가수 셰릴 콜과 교제하며 이 같은 소문을 일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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