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빠 어디가’ 윤후가 지아에게 돌직구를 던져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열 한 번째 여정지 강원도 현덕사로 떠나는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지로 이동하는 중에 지아는 눈을 비비고 있는 윤후를 봤다. 이에 지아는 “눈이 아파?”라며 윤후의 눈에 바람을 불어줬다.
윤후는 뜬금없이 “너 음료수 먹고 입냄새 난다”고 지아에게 돌직구를 던졌고, 당황한 지아는 말없이 돌아서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지아 돌직구에 누리꾼들은 “윤후 지아 돌직구, 윤후 너무 솔직했다”, “윤후 지아 돌직구, 윤후가 아직 여자를 모르네”, “윤후 지아 돌직구, 지아 상처 받았겠다”, “윤후 지아 돌직구, 후야가 은근 나쁜남자 매력이 있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후는 앞서 지난 달 19일 방송에서도 지아를 업었다가 “너 진짜 무겁다”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