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씨스타의 민낯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복불복 대축제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은 미션 수행을 위해 미스코리아 복장을 하고 씨스타를 찾았다. 연습실로 들이닥친 김종민을 보고 놀란 씨스타는 방송에서 볼 수 없는 민낯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맞이한 씨스타는 “갑자기 찾아와 당황스럽다”고 수줍어 했고, 이에 김종민은 “민낯도 무대랑 똑같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따.
씨스타 민낯 공개에 누리꾼들은 “씨스타 민낯, 화장한 것보다 더 예쁘네”, “씨스타 민낯 자연스러워서 보기 좋다”, “씨스타 민낯, 짙은 화장한 것만 보다가 민낯 보니 새롭다”, “씨스타 민낯, 이 정도면 굴욕없는 민낯이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씨스타는 김종민과 함께 마이클 잭슨 문워크 댄스를 추는가 하면, 김종민의 벌칙 수행으로 그에게 등목을 해주는 등 미션 완수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