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싱가포르 Marina South 복합 개발 공사 관련 낙찰통지서(Letter of Acceptance)를 접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주거, 오피스, 상업복합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지분율은 GS건설이 40%, 현대건설이 60%”라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5923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2016년 8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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