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우먼 맹승지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우리 어디가’ 편에서는 개그우먼 맹승지가 특별리포터로 등장해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했다.

방송 직후 맹승지는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하며 ‘반짝 스타’로 떠올랐다. 누리꾼들은 맹승지의 과거 사진에 관심을 보이며 ‘여배우같은 개그우먼’ ‘베이글녀’ ‘숨겨진 보석’등의 화려한 수식을 붙이고 있다.

맹승지는 1986년 생으로 본명은 김예슬이다.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입사한 신인으로 ‘무한도전’ 출연에 앞서 MBC ‘코미디에 빠지다-친절한 보규씨’에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맹승지는 ‘동안 외모’에 167cm, 48kg의 반전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풍만한 볼륨감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해 누리꾼들을 한눈에 사로 잡았다.

맹승지 과거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맹승지 과거사진, 진짜 여배우같네” “맹승지 과거사진, 공채 탤런트 아니고 개그맨 이라니…” “맹승지 과거사진, 무도 위력 새삼 놀라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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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개그우먼)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우리 어디가’ 편에서는 개그우먼 맹승지가 특별리포터로 등장해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했다.
맹승지(개그우먼)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우리 어디가’ 편에서는 개그우먼 맹승지가 특별리포터로 등장해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