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가 스마트폰 최초 대규모 전투가 가능한 공성대전 시스템을 도입한 게임 '공성대전'의 '사전 국가원(사전등록)' 모집을 진행한다.
'공성대전'은 전략게임의 노하우를 지닌 실력 있는 개발사 FM 스튜디오(대표 양승용)가 개발한 게임으로 '스마트폰 최초의 공성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100개의 성을 뺏고 지키는 공성전이 주된 플레이의 목적이다. PvP가 강조된 게임으로 각 유저의 전략적 사고방식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액토즈소프트는 모바일 게임 '공성대전' 공개에 앞서 '사전 국가원' 모집을 6월 17일부터 6월 26일까지 실시한다. 이벤트 페이지(event.ozwiz.actoz.com/event/sw/sw_eventf.aspx)를 통해 간단한 핸드폰 번호만 입력하면 자동 응모 되며, SMS를 통해 '공성대전' 출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사전 국가원 4대 지원 정책 정착 지원정책 문화생활 장려정책 국력 강화정책 이주 장려정책 등을 마련했다. 각 이벤트 별로 게임 머니인 크리스탈 및 7만 골드와 정착 지원 병력, 그리고 문화상품권, 블루드래곤(CBT 참여자 대상), 2만원 상당의 크리스탈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보상은 게임 출시 후 일주일 이내에 입력한 계정의 우편함으로 전달된다.
스마트폰 최초의 공성전 '공성대전' 사전 국가원(사전등록)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http://event.ozwiz.actoz.com/event/sw/sw_eventf.aspx)를 참고하면 된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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