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항공우주국(NASA)이 2009년 5월 설치한 신형 허블우주망원경의 광각카메라 WFC3에 나비성운 혹은 벌레성운(NGC6302)이라고 불리는 성운이 포착됐다. 성운의 이름은 종종 꽃이나 곤충의 이름을 따서 지어지기도 하며, 은하수 중간에 위치한 이 성운의 날개 길이는 2광년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미국항공우주국(NASA)]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2009년 5월 설치한 신형 허블우주망원경의 광각카메라 WFC3에 나비성운 혹은 벌레성운(NGC6302)이라고 불리는 성운이 포착됐다. 성운의 이름은 종종 꽃이나 곤충의 이름을 따서 지어지기도 하며, 은하수 중간에 위치한 이 성운의 날개 길이는 2광년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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