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이돌 제국의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군 생활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김수로와 류수영, 샘 해밍턴, 서경석, 손진영, 장혁, 박형식 등 7명이 유격 훈련을 받았다.
이날 진짜사나이 멤버들은 안개가 자욱하게 낀 날씨에 유격 훈련을 받았다. 특히 유격 훈련의 꽃이라고 불리는 유격체조를 실시, 진흙탕 위를 뒹구는 등 고된 훈련을 받았다.
신입답게 잦은 실수로 ‘오답백과’라는 불명예를 얻은 박형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기 오기 전에 모니터를 다했다. 정말 모범 훈련병이 되고 싶었다”며 “그런데 오자마자 유격 훈련이더라. 모니터링 한 게 다 소용없다”라고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한편 이날 ‘진짜 사나이’에서는 중견 배우 변희봉이 첫 남자 나래이션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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