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역배우 김새론이 현재 MBC드라마 ‘여왕의 교실’에 함께 촬영 중인 김향기의 그림 실력을 공개했다.
김새론(@yuk0731)은 17일 트위터에 “향기가 그린 새론 그림, 하나가 그린 서현 그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나와 서현은 김향기와 김새론이 맡은 극 중 캐릭터 이름이다.
게재된 사진은 김향기가 칠판에 김새론을 그린 그림이다. 김향기는 칠판 속으로 들어갈 듯 찰싹 붙어 그림 그리기 삼매경에 빠진 듯 하다. 흰색 분필로 김새론을 순정만화 속 주인공 처럼 표현하는 등 수준급 그림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향기 그림 실력도 훌륭하네요” “순정만화 속 김새론?” “김향기는 연기 못지않게 그림실력도 끝내주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새론과 김향기는 MBC 수목 드라마 ‘여왕의 교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