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활동 중단
[헤럴드생생뉴스] B1A4 멤버 바로(20)가 발목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B1A4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초 이번 주로 계획된 후속곡 ‘별빛의 노래’ 활동 없이 네 번째 미니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바로의 담당 의사는 “걷고 움직이는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으나 당분간 무대 위에서 춤을 추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는 등 무리한 활동은 피해야 한다”는 소견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바로의 회복을 위해 후속곡 활동을 접기로 했다. 소속사 측은 “후속곡 ‘별빛의 노래’를 통해 더욱 화려해진 퍼포먼스로 새로운 B1A4 모습을 보여 드리려 오래 준비했기 때문에 멤버들도 많이 아쉬워하고 있다”며 “이번 앨범에서 좋은 성과를 얻은 만큼 더 좋은 소식과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올 때까지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B1A4 바로는 지난 5일 무대 위에서 잘못 넘어져 발목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입은 바 있다.
바로 활동 중단 소식에 누리꾼들은 “바로 활동 중단 아쉽네”, “바로 활동 중단이라니… 충격이다”, “바로 활동 중단, 빨리 몸 회복하길”, “바로 활동 중단, 무리하지 말고 건강하게 새 앨범으로 돌아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