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병헌의 피앙세 이민정이 공항에서 포착됐다.

Y-STAR ‘생방송 스타뉴스’가 13일 오전 이병헌 이민적 커플의 귀국 장면을 포착해 보도한 것.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2일 연인 이병헌과 미국 LA로 동반 출국한 이민정은 13일 새벽 인천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민정(탤런트)
이병헌의 피앙세 이민정이 공항에서 포착됐다.
이민정(탤런트) 이병헌의 피앙세 이민정이 공항에서 포착됐다.

이민정은 민낯에 편안한 캐주얼 차림을 하고 있었으며, 카메라를 발견한 후 여권으로 얼굴을 가리기도 했다.

취재진들이 결혼을 앞둔 심경을 묻자 ‘죄송하다’는 말로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공항을 빠져나가서는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어보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민정은 최근 SBS 내 연애의 모든 것을 마치고 차기작을 고르고 있으며, 오는 8월 10일 이병헌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민정 공항 포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정 공항 포착, 비행기 오래 탔을텐데 여신미모는 그대로네” “이민정 공항 포착, 이병헌은 왜 같이 안왔을까” “이민정 공항 포착, 결혼식 기대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