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12일부터 더욱 편리한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모바일서비스 ‘대한민국 구석구석 2.0’을 새롭게 선보였다. 다양한 테마의 여행 기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테마여행, 테마음식, 배움여행 등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 모바일 서비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7월 2일까지 SNS를 통한 릴레이 홍보 이벤트도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여행용품과 기프트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국관광인력개발원(대표 지민신ㆍwww.kthdc.co.kr)이 여행사 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29일에는 대전ㆍ충청에서, 7월 20일에는 부산ㆍ경남에서 설명회를 연다. 30명 선착순 마감하며, 참가비는 1인당 5만원(부가세 별도)이다.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동향 ▷여행 업에 관한 정의 및 종류 ▷관광사업자 등록 ▷나에게 맞는 여행업 찾기 등 여행업과 관광창업에 관한 정보를 전달한다. 예비창업자 5인에 한해 현장 컨설팅도 진행한다. 02)1661-0725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www.expedia.co.kr)가 오는 17일까지 서울과 싱가포르의 주요 호텔 상품을 최대 50% 할인해 주거나 객실을 무료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등 5성급 호텔도 포함되어 있다. 예약은 익스피디아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고, 실제 여행기간은 숙박일 기준으로 9월 30일까지다.

○…롯데호텔서울이 오는 21일 하지(夏至)를 맞아 와인 파티 ‘라노떼 비앙카(La Notte Bianca)’를 개최한다. 이탈리아어로 ‘백야’를 의미하는 라노떼 비앙카는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와인과 세미 뷔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날 레스토랑 ‘페닌슐라’를 비롯해 쿨팝스 프라자와 더라운지, 라세느 뷔페까지 1층 로비와 야외 공간이 모두 파티장으로 바뀐다. 와인 부스와 칵테일 카운터, 디제이 부스가 설치되고 라틴댄스팀과 재즈밴드가 무대에 올라 열기를 더욱 달굴 예정이다. 여권을 본 따 만든 티켓은 종류에 따라 8만5000~15만원(세금ㆍ봉사료 포함). 호텔 측에 따르면 참석인원은 1000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당일 객실 투숙을 희망하는 고객을 위한 ‘라노떼 비앙카 패키지(30만원)’도 준비되어 있다. (02) 371-7311~5

○…하얏트 리젠시 제주가 투숙일로부터 7일 전까지 예약을 완료하면 객실 가격을 15% 할인해주는 ‘여름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예약 시 요금 리스트에서 ‘사전구매(Advanced Purchase Rate)’를 선택하면 된다. 날짜 변경이나 예약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하다. 테라스 카페에서의 2인 조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내ㆍ외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도 무료 입장 가능하다. 가격은 20만9500원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064) 733-1234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중식단 천산에서는 8월 31일까지 무더위를 식혀 줄 ‘중국식 냉면’을 새롭게 선보인다. 물냉면과 비빔냉면 2가지 종류로 준비되어 있으며, 육수는 쇠고기의 깊은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등심을 함께 넣어 오랜 시간 우려냈다. 해파리, 오향장육, 관자, 산마, 송이버섯 등 푸짐한 해물, 육류, 채소 등이 고명으로 들어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기는 보양식이다. 셰프가 직접 개발한 소스를 넣어 비벼 먹는 중국식 비빔냉면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남녀노속 누구나 즐길 수 있다. 2만8000원(세금ㆍ봉사료 포함).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이달 23일 웨딩 페어 ‘유어 쇼 위드 반얀트리(Your Show with Banyan Tree Vol.1)’를 개최한다. 대연회장 크리스탈 볼룸에서는 오후 2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웨딩쇼가 펼쳐진다. 감성적인 영상과 조명을 활용한 현대적인 웨딩 스타일을 선보인다. ‘암살라’의 웨딩드레스와 ‘금단제’의 한복을 미디어 쇼에 접목시켜 환상적인 무대를 감상 할 수 있으며, 예식 이후에 진행되는 애프터 파티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주류를 포함한 파티 음식이 준비되고, 라이브 재즈 연주 등이 펼쳐진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02) 2250-8048ㆍ8058

박동미 기자/pdm@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