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예당의 주가가 변두섭 회장의 사망 소식에 3거래일 연속 하한가로 떨어졌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예당은 오전 9시 20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808원에 거래됐다. 이에 예당은 변 회장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지난 4일부터 3거래일째 하한가를 기록한 것이다.

변 회장이 공동 대표이사로 있는 테라리소스도 3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내려갔다.

변 회장은 지난 4일 오전 11시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사무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