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키움증권의 온라인 증권방송 ‘채널K’가 ‘2013 하반기 산업대전망’ 특집 방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집방송은 키움증권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하반기 경제 주식시장 및 산업별 전망을 제시한다. 첫날인 10일, 시장 투자전략과 제약 바이오 업종을 시작으로 금융, IT, 조선, 자동차, 화학 등 대한민국 핵심 20개 산업을 분석하고 하반기를 주도할 업종을 예측해보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이 총 출동해 10일부터 21일까지 매일(평일) 오전 9시 4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채널K’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방송 시청을 원하는 분은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되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채널K’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