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희경이 청소년 행복 프로젝트 '행복한 수업'을 통해 청소년 앞에 섰다.
이희경은 지난 4일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공식트위터에 광명중학교에서 진행된 'SK텔레콤과 코카-콜라가 함께하는 청소년 행복 프로젝트-행복한 수업'의 일일 강사로 나선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하얀색의 원피스를 입고 올림머리로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보여주는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또 강의를 들은 학생들과 찍은 사진에서도 환한 미소와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이희경은 개그우먼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방송생활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 위주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의를 듣는 학생들에게는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해 스타강사 못지않은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이희경은 현재 '개그콘서트'의 '현대레알사전' '시청률의 제왕' 등의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달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