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이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월 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감독 저스틴 린)는 지난 4일 3만142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지난 달 22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은 152만4810명이다.

이로써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개봉 3주차에 150만 관객을 넘어서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 영화는 '스타트렉: 다크니스'와 함께 박스오피스 우위를 선점하며 외화 돌풍을 일으켰다.

한편 같은 날 박스오피스 1위는 4만8244명의 지지를 얻은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77만 8214명이다. 이어 '몽타주'가 2만7409명을 동원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