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불의 여신 정이’의 현장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문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7일 트위터에 “엄청 뜨거운 촬영장에서. 정이, 광해&임해와 함께 합체!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날은 무덥지만 현장 분위기는 최고!”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문근영, 이상윤, 이광수가 사극 분장을 한 채 아이돌을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9일 방송될 9회 방송 분에서는 인빈(한고은 분)과 이강천(전광렬 분)에 의해 죄를 뒤집어쓰게 된 광해(이상윤 분)가 석고대죄를 하기에 이르고 정이(문근영 분)는 그런 광해를 위해 대신 옥사에 갇히고자 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불의 여신 정이’는 조선시대 분원을 배경으로 조선 최초 여성 사기장의 예술 혼과 열정의 삶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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