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에이젝스가 약 7개월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만큼, 한층 강렬해진 남성미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에이젝스는 19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미쳐가'를 열창했다. 이들은 성장한 실력은 물론,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 등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강렬해진 카리스마는 물론, 독특한 무대 구성과 화려한 군무 등이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7개월 동안 멤버들의 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미쳐가'는 신예 프로듀서 알파벳(Rphabet)이 만들었으며, 한 여자에게 빠져드는 남자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두 번째 미니음반을 통해 에이젝스는 확실히 이름 알리고, 1위를 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