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16일 오전 춘천 의암호에 물안개가 피어나 한 폭의 수묵화를 보는 듯하다. 기상청은 16일 밤부터 17일 사이에 서울, 경기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은 곳은 200㎜ 이상 국지성 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기상청은 16일 밤부터 내일 사이에 서울, 경기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최고 120mm에서 많은 곳은 200mm이상의 국지성 호우를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춘천 의암호에 물안개가 피어나 한폭의 수묵화를 보는 듯 하다. 기상청은 16일 밤부터 내일 사이에 서울, 경기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최고 120mm에서 많은 곳은 200mm이상의 국지성 호우를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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