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금리가 1%대로 접어들면서 투자자들이 안정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지난해 2%로까지 떨어지더니 최근 2%로 동결됐지만 추가하락도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이로 인해 실질금리 제로 또는 마이너스 시대가 도래하였고 은행권에서의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어져 소위 ‘금리노마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때문에 자금들이 비교적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한 수익형부동산으로 투자처가 몰리고 있다.
라마다 제주 노형 호텔은 국내 최초로 생보부동산신탁이 분양 대금뿐만 아니라 수익금까지 관리하여, 실투자금 대비 최고 17%까지 수익을 올릴 수 있어서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높은 땅값으로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제주 노형동에 총 352실 규모의 개별 구분등기가 가능한 라마다 호텔 체인의 4~5성급 특급 호텔이 들어선다.
라마다 제주 노형호텔은 ‘라마다’로 운영되며, 옥상층에 하늘과 맞닿은 야외수영장을 설치하는 등 최고급 시설들로 갖춰진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8분 거리에 위치하며 신라면세점은 도보로 3분 거리에 불과하고, 대규모 관광객으로 24시간 발길이 끊이지 않는 바오젠 거리도 걸어서 5분이면 갈 수 있다.
기존 투자가치 뿐만 아니라 향후 개발 호재로 인한 높은 미래 가치도 투자자 입장에서는 놓치지 말아야 할 요소이다. 총 사업비 1조원을 투입해 카지노, 백화점, 복합센터 등이 조성되는 ‘드림타워’의 후광효과도 누릴 수 있어 시세차익도 기대된다.
계약자에게는 수익금뿐만 아니라 연간 10일 호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숙박권과 제주 왕복항공권 2매, 특급 호텔(1박), 골프라운딩권(1팀)의 혜택도 제공된다.
준공은 2017년 2월 예정이며 설 명절이전까지 계약자 대상 추첨행사를 통해 명품핸드백, 황금열쇠를 증정한다.
사전예약 후 홍보관 방문고객에 한하여 사은품도 증정하고 있어서 방문 전에 전화예약은 필수다.
분양문의 / 방문예약 02-538-5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