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측이 손승연과의 열애중이라는 보도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B2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월 9일 본지에 “에릭남과 손승연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라 친하다고 하더라. 둘이 밥 먹는 자리가 있었는데 그게 와전이 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지난 2월 두 사람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처음 만나면서 오디션 출신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또 측근의 말을 인용 “두 사람이 워낙 밝고 편안한 성격이라 데이트도 분식집 등에서 하는 등 편하게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손승연은 오는 10일 신곡 ‘미친게 아니라구요’를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