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겸 배우 알렉스(34·추헌곤)의 결별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연인 조희(24)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알렉스와 조희가 바쁜 스케줄 탓에 소원해지면서 지난해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알렉스의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결과 아직 잘 만나고 있다고 한다”고 결별설을 부인했다.
알렉스와 조희는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파스타’에 함께 출연하면서 선후배 연기자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당시 조희는 알렉스가 사장으로 있던 레스토랑의 직원으로 출연한 바 있다.
조희는 지난 2006년 17세의 나이로 슈퍼모델선발대회에 출전해 ‘99 올어바웃네이쳐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조희는 2010년 2월 송크라이의 ‘약속’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으며, 2011년 ‘파스타’를 통해 연기자 신고식을 치뤘다.
한편 알렉스 조희 결별설에 누리꾼들은 “알렉스 조희 결별 맞나? 아직 확실한 건 아닌 듯”, “알렉스 조희 결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잘 만나고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알렉스 조희 결별설? 조희가 파스타에 그 종업원이었구나”, “알렉스 조희 두 사람 잘 어울렸는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