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의 상남자 인증 3종세트가 화제다.

준수 군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전동바이크를 타다 발이 끼어 다친 부위를 혼자서 소독해 자립적인 ‘상남자’ 면모를 과시했다.

이와 관련 이종혁은 방송 다음날인 8일 트위터를 통해 “준수 발 다쳤던 건 거의 다 나았어요... 처음에는 좀 많이 심했죠.. 부위가 넓고 깊어 진물도 많이 나서 자주 갈아줘야 했지만... 걱정해주셔서 감사”라고 밝혔다.

앞서 준수 군은 스스로 이를 뽑는 대견함을 보이기도 했다. 배우 이종혁은 지난 5월21일 트위터에 “문고리에 실을 묶어. 자기가 뒤로 물러나면서 혼자 뽑았다. 동영상이 더 대박인데 아쉽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수 군은 문고리에 실을 묶은 뒤 자력으로 자신의 치아를 뽑는 씩씩함을 보였다.

이준수(이종혁아들)
준수 군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전동바이크를 타다 발이 끼어 다친 부위를 혼자서 소독해 자립적인 ‘상남자’ 면모를 과시했다.
이준수(이종혁아들) 준수 군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전동바이크를 타다 발이 끼어 다친 부위를 혼자서 소독해 자립적인 ‘상남자’ 면모를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준수 군은 아이들은 기피하기 쉬운 개구리를 스스럼 없이 손으로 잡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종혁은 개구리를 든 채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준수 군의 사진을 지난 5월16일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한편 이종혁과 준수 군은 인기리 방송 중인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