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최정민이 과거 동거남이 의문사를 당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최정민은 이혼 후 4살 연하의 재벌남과 동거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민은 동거남의 의처증과 폭력에 시달리다가 동거 1년 만에 이별하게 된 과정을 고백했다. 하지만 최정민은 “헤어진 지 두 달 만에 동거남이 익사체로 발견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당시 20대 초반 대기업 회장의 부고 소식은 언론에 떠들썩하게 보도됐다.
최정민은 “아직까지 의문사다. 동거남이 심장이 약하다. 어떻게 수영하다 죽게됐는지 아직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날 최정민은 제벌 2세와의 결혼에서 이혼부터 동거남과의 사건 등이 모두 2년 만에 일어난 일이라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