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현이 오는 22일 컴백을 확정 짓고 준비에 한창이다.
5일 이정현 측은 "이정현이 오는 22일 컴백할 예정이다. 이날 음원 발매는 물론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우선 뮤직비디오는 박찬욱 영화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촬영에 들어갔으며 총 3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 아울러 남자주인공은 배우 진구다.
이정현의 컴백 소식에 음악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0년 이후 약 3년 만의 컴백이라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것.
관계자는 "신곡의 제목은 '브이'다. 데뷔곡 '와'의 느낌의 곡을 현대적으로 해석했다"면서 "이정현 특유의 파격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