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신동엽이 매너다리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8월3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오빠특집 1탄 전영록 편에서 전영록에게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다”며 그의 동안을 칭찬했다.
그러나 전영록은 겸손한 반응을 보이며 “계속 키가 안자라서 그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신동엽은 갑자기 매너다리를 선보이며 전영록과 키를 맞추며 그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withyj2@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