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여성 듀오 달에닿아가 싱글 ‘여름밤 산책’을 27일 발매했다.
달에닿아는 박시민(보컬ㆍ어쿠스틱 기타)과 강지연(키보드)로 구성된 듀오로 지난 2009년에 결성됐다. 지난 2010년 ‘장롱뮤직’이란 옴니버스에 ‘정원’과 ‘별’이란 두 곡을 수록하면서 활동을 시작한 달에닿아는 2011년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노래해’와 2012년 두 번째 미니앨범 ‘스위밍 스타(Swimming Star)’를 발표한 바 있다.
‘여름밤 산책’은 여름밤의 일상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낸 곡으로 소소한 느낌을 주는 편곡과 바이올린ㆍ비올라ㆍ첼로의 연주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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