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채림이 ‘스타 여행에 빠지다’ 첫 방송에서 제주도 여행기를 공개했다.
21일 첫 방송된 KBS 2TV 신설 프로그램 ‘스타, 여행에 빠지다’에서 채림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스타, 여행에 빠지다’는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 7명(채림, 장혁, 송중기, 인피니트, 윤계상, 정겨운, 초신성)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내 7개 도시를 직접 여행하며 한국의 매력을 소개한다.
채림은 이날 방송에서 제주에서만 할 수 있는 느리고 여유로운 힐링 여행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여성들의 최대의 관심사인 뷰티에 관련한 테마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를 선보였다.
채림은 오는 제2부에서도 ‘힐링 트래블(Healing Travel)’을 테마로한 채림만의 특별한 제주도 여행 방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채림은 중국 CCTV 30부작 드라마 ‘이씨가문’ 촬영을 마치고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